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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톡 예쁜 핸드폰케이스 쇼핑몰 라켓케이스에서 구매했어요 휴대폰 사용하면서 제일 만만하게(?) 바꿔댈 수 있는 게 바로 핸드폰케이스가 유일할 것 같다. 노트북 가격에 맞먹는 휴대폰을 자주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니 아쉬운 대로 케이스나 자주 바꿔 주며 소확행을 하는 요즘.​​ ​​​​​​​​​자주 눈여겨 보고 있는 라켓케이스 라는 사이트에 스타벅스st 케이스랑 그립톡 세트가 있길래 사봤다. 색상이 다양했는데 작년에 스타벅스에서 2018 e-프리퀀시 하면서 준 핑크색 몰스킨 다이어랑 같은 색상의 케이스가 있길래 바로 장바구니로 직행. ​ 그런데 받고 나서 보니까 초록색으로 살 걸 그랬다는 후회가 조금 밀려 온다. ​ 그립톡은 자주 쓰지 않는데 이유는 무선충전을 하게 되면 뒤에 저렇게 튀어나온 게 붙어 있으면 충전이 안되기 때문. 하지만 요즘은 집에서 케이블 충전만..
티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.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(http://blog.naver.com/aramouse)에서 주로 활동을 했습니다만, 오늘 개설만 해놓고 버려두었던 티스토리도 한 번 제대로 활용을 해 보자는 마음을 먹었네요. 처음 써보는 거라 UI도 아직 손에 익지를 않아서 글쓰기 버튼 하나 찾는 데도 한참 걸렸습니다. 아마 거의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가는 글들 중에서 몇 가지만 추려서 티스토리에 옮겨 올 것 같긴 하지만.... 새로운 포맷이라 좀 두근두근 하기도 하네요. 지금 이 심정을 표현하자면 연말에 새로 산 내년도 다이어리를 펼친 기분입니다. 연말이라는 시즌이 주는 묘한 고양감에 더불어 새 다이어리가 주는 기대까지 한꺼번에 어우러져서 몹시 두근거리네요. 부디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!